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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은 농,어촌의 희망 "육지에서 바다의 보석"을 만나다.
한국금융공학회 부회장 석호길 | 승인 2017.07.16 18:59
철갑상어가 캐비어를 품는 형상이라 하여 '철갑상어 메카라 불리는 곳이다.
[웰빙코리아뉴스] 한국금융공학회 부회장 석호길=청주시 청원구 오창 재 너머 눈에 들어오는 12만평의 대지 위에 수련한 인공저수지가 장관이다.
 

철갑상어가 캐비어를 품는 형상이라 하여 '철갑상어 메카라 불리는 곳이다.

                                                                                                                                       철갑상어 전도사 이용광 대표

그곳에는 농.어촌 6차산업 철갑상어 프로젝트를 위헤 200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최대산지인 러시아 볼가강 ,카스피해,터키,아제르바이잔,트르크메니스탄과 아무르강의 하바로프스크등과 한국 농,어촌의  가교 역활을 했다.

농업회사법인 귀농의 이용광대표는 철갑상어 캐비어을 자랑스럽게 펼쳐보인다.

 

순간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예쁜 색깔과 모양새는 물론 입에 녹아나는 맛까지 유명한 맛집에서도 만나기 힘든 별미다.
 

철갑상어 캐비어는 송로버섯(트러플), 푸아그라와 더불어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음식이다.
 

송로버섯과 마찬가지로 그 희귀함으로 인해 최고급 요리로 손꼽히며, '바다의 보석'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이다. 그러나 이에 반해 수요는 꾸준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당히 높다.
 

철갑상어(sturgeon, 스터전)의 알을 특정하여 캐비아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캐비아는 가공하거나 염장처리를 한 생선류의 알을 모두 통칭하는 표현이다.
 

따라서 철갑상어의 알은 블랙 캐비아로, 연어의 알은 레드 캐비아로 구분한다.
 

이용광대표는 외국에서는 철갑상어 양식을 통해 캐비어 생산을 궁극적인 목표로 로 하지만 철갑상어는 식품으로써 캐비어와 횟감 생산뿐만 아니라 화장품, 의료제품, 피혁제품, 테마파크로서도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특히, 양식 기술 이전이 용이하기 때문에 2차 산업과 3차 산업의 수요 창출이 이루어진다면 철갑상어 생산어가를 적극 확대함으로써 새로운 내수면 어촌공동체를 발전시킬 수 있고 시장분석, 판로개척 등을 통해 수요가 창출되는 시점에는 6차 산업화의 대표적인 모델로서 재평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용광대표님의 음식 솜씨도 보통이 아니었다. 음식을 권하는 이용광대표의 손끝에서 손맛이 배어났다.
 

6차 산업화를 통해 농,어촌의 새로운 가치와 상품∙서비스를 창출해 냄으로써 젊고 유능한 인력이 지역에 넘쳐나고 도시 근로소득자보다 소득이 더 높은 어촌공동체를 상상하는 것이 먼 미래가 아닌 향후 5년 내 우리 어촌의 모습이기를 꿈꿔본다.


한국금융공학회 부회장 석호길/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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