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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새 단장 끝낸 작은 도서관으로 놀러 오세요
올여름은 무더위를 피해 주민센터 작은 도서관을 찾아보세요~~!!
[웰빙코리아뉴스] 석성수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주민센터 내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현재 총 22개 동 주민센터에 작은 도서관을 운영, 남녀노소 누구나 책을 가까이 하고 토론하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작은 도서관은 작년 한 해 동안에도 총 22만권의 도서가 대출 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작은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이에 구는 시설 리모델링과 장서 확충은 물론 연령별 맞춤 독서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개발해 독서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작은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해까지 14개소를 마무리 했으며, 올해는 2개소에 대한 개선 사업을 마치고 이번 달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
 
새 단장을 마친 작은 도서관은 방이1동 ‘조롱박 작은도서관’과 거여1동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이다.
 
방이1동 주민센터 2층에 자리 잡은 조롱박 작은도서관(사진)은 기존 열람실을 나누고 있던 가벽을 해체하고 개방 형태로 정비, 쾌적하고 현대적인 시설로 탈바꿈한 상태이다.
 
또, 시설 개선과 함께 장서 역시 9,200여권으로 확충해 뜨거운 여름,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쉼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거여1동 동 주민센터 3층에 위치한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유아 열람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다는 점을 고려해 차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관내 작은 도서관은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다. 운영 시간은 도서관별로 상이하다.
 
작은 도서관 이용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송파구 교육협력과(☏ 2147-2360)나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책 읽는 송파’ 사업을 전개 생활 속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무인책장과 작은 도서관, 성내천 피서지문고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사업으로 책과 함께 삶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송파구 오미자 독서문화팀장은 “작은 도서관이 지역내 독서문화 향상을 위한 감성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성수 기자/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웰빙코리아뉴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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