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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소현과 만나는 Shall we Tango?
Violinist 박소현과 로타트리오(Rota Trio)의 Shall we tango? 9월 24일 세실아트홀서 열려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박소현과 로타 트리오(Rota Trio)의 Shall we tango?'가 오는 9월 24일(일) 오후 7시 30분 압구정에 위치한 세실아트홀에서 열린다.

세실아트홀의 기획공연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플룻, 피아노로 구성된 로타 트리오가 피아졸라와 가르델의 귀에 익은 작품을 연주한다.

특히 피아졸라의 숨겨진 명곡들을 비롯하여 비아지, 트로일로 등 탱고 음악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작곡가와 연주자들의 음악들을 클래식 음악으로 편곡하여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여기에 탱고 댄서들의 안무가 더해져, 관객들은 더욱 깊이 있고 다채로운 탱고 클래식 음악회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 박소현은 탱고에 대한 열정으로 전통 탱고 음악을 클래식 음악으로 재해석하는 등 자신의 레퍼토리로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포털사이트에 탱고 음악들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할 예정이다.

로타트리오 멤버로 플룻 연주자 박소영, 피아니스트 박유선이 함께 하며, 우호균, 유혜림 탱고댄서가 참여한다.
 

조수원 기자 penews@daum.net/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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