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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10월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2.93%'
[웰빙코리아뉴스] 조수원 기자 =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지난 10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3%로 전월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85%였으며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2.89% △부산은행 3.01% 등의 순이었다.

조수원 기자 penews@daum.net/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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