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뉴스 사회 피플&피플
형광(亨光) 이형우의 삶을 나누는 힐링편지
[웰빙코리아뉴스] )이형우 =
안녕하세요?

햇빛이 쏟아지는 오전입니다.

오늘은 새벽기도 다녀와서 아침에 들어온 메일 자료들을 읽고 필요한 것들을 모으고
오늘 보낼 메일자료를 모아놓고 받은 카톡 동영상을 보다가 거기에 빠져 시간을 다 보내 메일도 카톡도 못 보냈네요. 어느 목사님이 보내주시는 유 정옥 사모님의간증이 온 맘을 사로잡습니다.

자기 말대로 생김은 식모 같은데 어찌 그리 마음을 사로 집는지 삶의 자리를 그대로 펼쳐 보이니 마음이 열립니다.

기도하는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불교 가정에 들어가 어떻게 완고한 남편이 회개하여 주의 종이 되고  시댁 식구 전체가 구원받게 됐는지. 하나님이 순간순간마다 어떻게 살아서 역사하셨는지 생생한 이야기들을 듣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꼭 들어보라 권하고 싶군요. 오늘 아래에 붙여 보내렵니다. 성령님께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시기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식모로 들어가 그 가정을 구원하고 보름 식모살이에 종로 5가에 백 평 교화당과 백 평 교육관을  받게 되는 기적의 이야기... 감동 감동입니다.

어제 크리스천 매거진 TV 녹화는 순조롭게 잘 마쳤습니다, 10편을 작성해갔는데 4편만 촬영하고 한 달에 한번 오라네요. 실장님과 만나 아주 즐거운 대화를 가졌습니다.

실장님은 40세 미혼인데 복지사 자격증을 갖고 있고 신학을 공부하고 강도사신데 누구 복지에 뜻을 가진  좋은 신랑 없을까요? 아주 상냥하고 착한 여인인데...

오늘은 일찍 나가야해서 간단하게 씁니다. 개포동 가서 들기름을 인수해야 해요. 강남 복지관 운영위원님 중 한분이 구리에서 농장을 하시는데 들깨를 기름으로 두 말 짜서 가져온다 했습니다.

구하기 힘든 기름이어서 선물하려 준비했어요. 12병 쯤 나온다나봅니다. 좋은 거라 나눠줘야 하는데 누굴 줘야할지... 혹시 받는 분은 소문내지 마세요. 하. 멀리 사는 분들은 못 드려요.
가까이 살아도 주다 떨어지면 못 드리고...

콩깍지 교회 예배 드리러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감사하죠.
안녕히...
평안하셈^*^

2017. 11. 29. 수요 오전에.
성남 수진동에서.

 

형광(亨光)이형우 lhw0091@hanmail.net/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wbkntv12@daum.net @웰빙코리아뉴스
<Copyrights © 웰빙코리아뉴스 & wbkn.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형광(亨光)이형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핫클릭뉴스
icon포커스뉴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볼만한 공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본사 사옥) 대전광역시 중구 중교로 76(대흥동)  |   (경기지사)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어정로 80, 102-1903
등록번호 : 대전 아 00270  |  등록연월일: 2011년3월 4일  |  발행·편집인 : 임규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규태
대표전화 : 1899-4795  |  Copyright © 2011-2017 웰빙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wbkntv@daum.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