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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亨光) 이형우의 삶을 나누는 힐링편지
오늘은 한울교회 찬양대 섭니다. 찬양 드리는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웰빙코리아뉴스] 형광(亨光) 이형우=
   형광(亨光) 이형우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일 아침 입니다. 
오늘 날씨는 맑겠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어제는 나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기 기운으로 쉬고 싶었는데 성남소망교회 성 순석 목사께서 가든 파이브에 초대해줘서 아이들과  하루를 쉬며 즐겼습니다.

오전 10시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오후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주말에는 2000 – 3000명이나 온다 네요. 잘못하면 사람들이 밟힐 정돕니다. 그렇게 돈 벌어 다 뭘 하시나...

몸이 늘어져 난 거의 자다 왔습니다. 100도 찜질방에 잠간 들어간 것 외에는 거의 잠만 자다 왔습니다. 그렇게 자고나니 몸이 많이 풀리네요.

기침은 여전하지만 그리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감기에는 이렇게 하는 게 좋다 저렇게 하는 게 좋다 많은 분들이 조언을 해주시네요. 너무 감사한 분들입니다.

7살 다빛이도 이젠 커서 혼자서 잘합니다. 열쇠를 받아 옷장에 넣고 꺼내서 입고 혼자서 잘하고 샤워도 혼자하고 온탕 냉탕을 드나들며 잘 놉니다. 참 성장이 신비하죠.

천원이면 게임놀이도 세 가지나 빌릴 수 있고 놀이기구도 많아 저는 가든 파이브가 젤 좋다 네요. 누나랑 둘이 어딜 다니는지 찾기가 힘듭니다.  7시간 있었는데 쉬지도 않고 노네요. 하. 그리고는 ‘잘 놀았니?’ 물었더니 ‘모르겠어요’ 그래요. 도대체 얼마나 놀아야 잘 놀았다는 건지...

애들이 크니까 주문이 참 많아요. 오늘은 김밥을 해 달라. 주먹밥 해 달라.  어묵 국을 끓여라. 계란말이 해 달라. 특히 다빛이가 더 심합니다.

저녁은 만두를 해달라는데 시간이 없어 콩나물밥을 해준다니 싫다 네요. 그래도 막상 해주니 순식간에 먹어치워요. 이 애는 한번 먹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먹습니다. 이젠 떼도 덜 쓰고 아주 좋아졌어요.

학교 갈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데 그것도 곧 고쳐지겠죠.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는데 아직은 폰으로  만화만 자꾸 보려 해요. 지금도 만화 성경을 누나랑 보고 있네요. 찬양도 놀랄 만큼 잘 따라합니다.

성 목사는 내일 낮 예배 후 부산으로 강의 간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화요 밤까지 한 과목에두 시간씩 부산장신대 신대원 입학교사 강의를 한답니다. 경남지역 학생들이 다 모인답니다. 강의는 특별한 은사가 있는 분이죠. 입학고사를 위한 책도 쓴 유명강사십니다.

월요일 새벽부터 사흘간 새벽기도 인도를 맡았습니다. 내년 2월에도 나흘간 새벽기도를 인도해달라고 벌써부터 부탁을 하네요. 이렇게 교회를 섬길 수 있으니 감사하죠.

오늘은 한울교회 찬양대 섭니다. 찬양 드리는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도 행복 예약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히...
감사. 감사. 또 감사...

2017. 12. 10. 주일 아침
성남 수진동에서.

 

형광(亨光) 이형우 lhw0091@hanmail.net/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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