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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위권 결혼정보회사, 소비자 기만
10위권 결혼정보사 J사 계약과 다른 상대 소개... 기본적 예의도 없는 인물 나와
(사진출처 = 네이버)
[웰빙코리아뉴스] 조재학 기자 = 국내 10위권의 결혼정보 회사인 J사가 최고급 등급인 다이아몬드 회원에게 계약과 다르게 상대를 소개하고, 기본적 예의를 지키지 않는 상대를 소개하는 등 소비자에게 피해를 줘 계약 해지와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에게 차일피일 환불을 미루다 강남구청에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을 제기한 A씨는 지난해 9월 압구정에 위치한 J사 사무실에서 A씨의 딸 이름으로 다이아몬드 회원으로 가입을 하고, 전문직인 딸에게 맞는 전문직 남성을 소개해 주도록 요청했다. J사의 L실장은 계약서상 3개월내 3회는 형식적이고 만남의 횟수도 제한없이 해주겠다고 구두 약속을 했으며, 대신 성혼시 1천만 원의 성혼 사례금을 요구해 이에 동의를 했다고 밝혔다.

J씨의 딸은 계약대로 전문직으로 인성이 바른 상대를 만나고자 원했으나, J사는 약속과 달리 일반직 남성을 소개했고, 이에 A씨의 딸은 거부의사를 밝혔으며, 이후 전문직 남성이 나왔으나, 당초 약속한 키 175cm 이상에 한참 미달된 사람이 나왔으며, 그 다음은 두 번이나 약속을 어기기 까지 했다는 것이다. 규정에는 만남 일시를 변경시 이틀전에 통보토록 되어있다.

또한 세 번째 상대는 회원가입규약서상 “미팅시 단정한 복장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조항이 있음에도 단정하지 못한 복장으로 나온데다 매너도 갖추지 않은 상대가 나와 J사의 서비스에 실망하고, 탈회 신청을 했으며, J사 임원인 또다른 L씨와 탈회에 구두 합의를 했다고 주장했다.

본 기자는 J사 본사에 인터뷰 요청을 했으나, 올해 1월부터 근무를 했다는 임원에게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고 인터뷰 요청을 했으나, J사 임원은 그런 사실이 없다면서 기사화 하면 법적으로 조치를 하겠다는 등의 답변만 했다. 

조재학 기자 jaehak2006@naver.com/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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