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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13개 근린공원 체육시설 우레탄 바닥재 전면 교체
용인시, 농구장·배드민턴장 등 7월 중순까지 완료 예정
[웰빙코리아뉴스] 석성수 기자 =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체육시설의 바닥재가 안전성이 검증된 소재로 전면 교체된다.

용인시는 기흥구 상하근린공원 배드민턴장 등 13개 근린공원 내 공공체육시설의 바닥재를 친환경 우레탄 소재로 전면 교체하는 공사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공공체육시설 바닥재를 지난 2016년말 개정된 한국산업표준(KS)을 충족하는 친환경 우레탄으로 시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성수 기자 miso6261@naver.com/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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