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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고독감은 삶의 공포 그 자체이다
고독사 관련하여 한국은 아직 대책없이 고민하고 있다
[웰빙코리아뉴스]한국소공인연합회 석호길부회장=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
석호길부회장
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가고 있다고 슈바이처 박사는 말했다.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독거노인 수는 2025년 현재의 1.6배인 224만8천명으로 늘고, 2035년 현재의 2.5배인 343만명으로 다시 증가할 전망이며 독거노인이 이미 20%에 도달하였고 고독사 수치도 증가추세입니다.

고독사와 노인은 등호관계입니다.

일본의 경우 우편물이 쌓여 있거나 같은 세탁물이 오래 걸려있거나 방의 불이 계속 껴져 있거나 꺼진 상태가 계속되면 순찰원이 방문하여 확인합니다.

프랑스는 노인과 학생을 무료로 들어가 살게 합니다.학생은 집세를 내지 않는 대신 7시까지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학생이 불편한 점은 집에 친구를 초대할수 없고 자유가 약간 제한은 받지만 생활비가 안들어 유리합니다.

스위스는 공공주택으로 설게 되어있고 입주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4시간 식사봉사를 해야합니다, 20%의 홀로 사는 사람이 이런 주택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보살피며 삽니다. 열쇠를 서로 보관하여 보살핍니다.

고독사 관련하여 한국은 대책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인도 타고르는 오천년 역사와 대가족제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이 세계를 밝하는 등불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한국의 고독사의 답은 가족관계의 안정적 유지와  이웃공동체 형성을 통한 1인 가구의 고립 예방, 지역주민에 대한 고독사 관련 캠페인을 통한 인식개선이 필요합니다.

한국소공인합회 석호길부회장

석호필 기자 ele777777@daum.net/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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