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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亨光) 이형우의 삶을 나누는 힐링편지
1만원의 기적 운동
[웰빙코리아뉴스] 형광(亨光) 이형우=푹푹 찌는 날씨죠? 오늘은 어제보다 2도나 높답니다.
형광(亨光) 이형우


새벽기도 때 성 순석 목사에게 들으니 앞으로 한 달 이상 불볕더위가 계속 된다네요.  무더운 날씨에 불쾌지수를 잘 조정하세요. 이런 날일수록 더 밝은 웃음과 하이 톤으로 기분 좋은 인상을 주는 하루되시기를... 건강 유의하시고...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베푸는 사람이다. 자신의 수입에 비례해서 많이 베푸는 사람이 가장 부자요. 행복한 사람이다.  몇 년 전 서초동에 집 몇 채를 불법으로 더 소유하려다 검찰에 붙들린 사람이 신문에 보도되었다.  그 사람은 모 회사의 회장도 지냈고 국무총리도 지냈다. 

실제 집이 몇 채나 되는지 조사했더니 자녀 명의까지 해서 75채나 되었다.  집 75채가 부족해서 불법으로 집을 더 소유하려다 적발 된 것이다.  그 사건을 보면서 나는 그 사람이 참 불쌍하게 느껴졌다.  이것이 대한민국 부자들의 단면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허탈했다. 

 나는 집 한 채도 없이 남의 집에서 월세로 살지만 부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많은 것을 베풀며 살 계획이다. 물론 돈이 없어 월세로 사는 것이 자랑일 수는 없다. 그러나 나는 큰돈은 없어도 남을 돕고, 남에게 끊임없이 베풀려는 마음이 있다. 마음의 부자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실천하는 부자다. 그러니 누가 봐도 나는 부자고 성공한 인생이다.

월드컵 열기에 이어 온 나라가 로또복권 열풍에 휩싸여 10회 차 한주 판매량이 무려 2,600억 원이나 되었고 참여자도 무려 500만 명이나 되었다. 추첨시간에 전국 네 가정에 한집은 추첨과정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당첨확률이 8백14만분의 1이다. 벼락 맞아 죽을 확률이 50만 불의 1이라 하니 로또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벼락 맞아죽을 확률보다 16배나 힘들다는 뜻이다. 

그런데 로또복권을 산 사람들 절반은 1등을 기대하며 구입했고, 69.4%가 당첨되면 뭐할까 고민했다하니 추첨 후 얼마나 허탈했을까? 인터넷에도 수많은 찬성, 반대의 글들이 올라왔는데 복권을 산 사람의 78.1%가 로또복권을 건전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74.6%는 사행심을 조장한 다고 대답했다.  당첨확률이 극히 희박한데도 당첨을 꿈꾸며 수백만 원을 드려 구입한 사람, 심지어 현금서비스까지 받아 구입한 사람들이 있으니 큰 문제다.

미국은 2001년 한 해 동안 기부금이 270조원 걷혔는데 국민 1인당 130만 원정도 기부한 셈이란다. 그리고 기부금의 80%가 개인의 성금이고, 국민의 98%가 어떤 형태로든지 기부에 참여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어떤가?  한해 기부금이 약 1조원으로 국민 1인당 9,000원 정도에 불과한데 그것도 기부액의 70%가 대기업의 기부금이며, 국민의 50%이상이 1년 동안 어떤 형태의 기부도 참여하지 않는다니 국민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엄청난 부를 누리면서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 목숨을 끊는 재벌이 있는가 하면, 땀 흘려 수고한 작은 돈으로 어렵고 힘든 이들은 도우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이들이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마음이 부자인 사람 다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 수 있기를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그것이 복된 인생을 여는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문헌: 1만 원의 기적운동에서, 김기현.

형광(亨光) 이형우 c_haelee@naver.com/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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